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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0-11-16 11:18

이지케어텍, '2020년 병·의원 전자의무기록(EMR) 표준화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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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수 손
작성일
2020-11-16 11:18
조회
153
▶ 근로복지공단 산하 6개 병원·이대목동병원·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등과 컨소시엄 구성
▶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및 의료정보교류 확산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 적극 활용

대한민국 헬스케어IT 서비스 대표기업 이지케어텍㈜(대표이사 위원량)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주관하는 '2020년 병·의원 전자의무기록(EMR) 표준화 지원사업'의 종합병원급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EMR 인증제의 확산 및 임상의사결정을 통한 환자안전 강화와 종합병원에는 국제표준에 기반한 의료데이터 생성 및 활용을 위한 사업으로 ▲인증 EMR 제품의 개발 확대·보급 ▲감염병 환자 의료데이터 관리체계 강화 ▲환자 안전을 위한 약물 알레르기 임상의사결정지원 구현 ▲공통 모델 의료데이터 생성 기반 마련 ▲참여 의료기관의 의료데이터 실증 등으로 구성된다.

이지케어텍은 근로복지공단 산하 6개 종합병원과 이대목동병원,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등 8개 의료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며 금번 사업을 수행하는 데 최적의 컨소시엄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관기업인 이지케어텍은 상급종합병원 시장에서 의료정보시스템 최다 구축·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ICT기반 의료정보교류 표준모델 개발적용사업, 진료정보교류사업 등 관련 연구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또 의료정보교류 표준플랫폼인 ezFHIRStation을 자체 개발하고 미국의료정보기술 표준인증인 ONC-HIT 인증에 성공하는 등 의료정보 표준에 있어서도 높은 이해도를 갖추었다.
여기에 전국에 고루 분포된 공공, 민간 의료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환자안전 강화 및 상호운용성 향상이라는 금번 사업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EMR 시스템 인증기준 표준개발 및 확산지원 사업’에서도 주사업자로 선정된 이지케어텍은 선행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약물 알레르기 CDS, FHIR 리소스 프로파일링 등의 산출물들을 의료현장에 적용하여 EMR 표준에 관한 실증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진료기록요약지(CRS) 생성 및 모니터링 기능도 개발하여 감염병 환자의 의료데이터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지케어텍 위원량 대표이사는 “EMR 표준화 및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당사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특히 “최근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와 중요한 국책과제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오랜 기간 축적된 이지케어텍의 역량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라 밝히며 “금번 사업을 통해 종합병원을 비롯한 국내 의료기관의 EMR 상향평준화를 도모하고 의료데이터의 품질 및 상호운용성을 제고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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