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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9-10-04 16:13

[보도자료] 이지케어텍, 미국 현지 법인 설립하고 미국 시장 확대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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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상수
작성일
2019-10-04 16:13
조회
639
▶ 미국에 ezCaretech USA 현지 법인을 설립
▶ 역할 분담을 통하여 미국 시장 확대 효과 기대

의료IT전문기업 ‘이지케어텍㈜(대표이사 위원량)’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법인인 “ezCaretech USA”를 설립하기로 하고 미국 의료정보시스템 시장 확대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립되는 현지 법인의 자본금은 100만 달러이며, 투자비율은 100%, 결산은 본사와 같은 3월말이다.

금번 현지법인 설립을 통하여 이지케어텍 본사에서는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현지 법인은 마케팅 및 영업, 계약관리와 사후 운영, 유지보수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이슈를 빠르게 대처하는 등 금번 법인 설립 추진으로 미국 의료시장 진출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케어텍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이미 2014년부터 사우디 등 중동 지역에 의료정보시스템을 수출하였다. 미국 시장에는 2017년부터 진출하여 미 Aurora 정신과병원 그룹과 북미지역 Outbound 사업 협력계약을 체결하였으며 Charter Oak 병원을 비롯하여 Reno 병원, Vista Del Mar 병원을 구축하였고 올해에도 Glendale 병원과 Tempe 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며 미국지역에는 현재까지 총 5개 병원에 의료정보시스템인 BESTCare2.0B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지케어텍은 일찍부터 세계 최고의 의료정보시스템 관련 학회로 일컬어지는 HIMSS에서 최고 등급인 7단계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금년 중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정보시스템을 런칭할 예정이다. 국내 중대형 병원 고객 다수와 사우디, UAE, 미국 등 해외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등 동남아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의료 인공지능 전문업체와 MOU 협약 등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노력을 통하여 국제적 수준의 의료정보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위원량 이지케어텍 대표이사는 “이미 미국 16개 병원의 시스템 구축 계약을 완료하는 등 미국 시장은 인바운드 영업만으로도 몇년간은 문제가 없는 시장이다. 그러나 해외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소송 리스크 감소를 위한 구조로의 전환 및 현지 인력 채용과 국내 핵심인력 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현지 법인의 설립으로 미국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포부를 밝히며,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대한민국 의료정보시스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위한 해외 다른 두개 지역에도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 중” 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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