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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9-06-10 09:56

[보도자료] 이지케어텍, 미국 지역 네번째 BESTCare2.0B 오픈 성공

뉴스
작성자
이 상수
작성일
2019-06-10 09:56
조회
1005
이지케어텍, 미국 지역 네번째 BESTCare2.0B 오픈 성공
▶ 캘리포니아, 네바다에 이어 애리조나주 소재 병원 도입.. 지속적인 시장 확대
▶ 애리조나주의 정신과병원 정보교류 인센티브 도입을 통한 시장 확대 기대

이지케어텍이 미국 애리조나주 오로라 글렌데일 병원에 네 번째 의료정보시스템을 오픈했다.

대한민국 의료IT 선도기업 이지케어텍(대표이사 위원량, 099750)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컨소시엄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오로라 글렌데일 병원에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인 BESTCare2.0B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본 프로젝트는 2017년 오로라 병원그룹과 맺은 14개 병원 통합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7년 8월 차터오크병원(캘리포니아), 2018년 6월 리노병원(네바다), 2018년 10월 비스타델마병원(캘리포니아)에 이은 네 번째 병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달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BESTCare2.0B의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애리조나주 정부 차원의 정보교류시스템 적용과 향정신성 의약품의 스페셜 인증을 포함한 전자 처방까지 추가로 적용해 기능 강화까지 동시에 달성했다.

특히 애리조나 주정부 산하 메디케이드 기관에서 2017년부터 실시중인 정보교류(HIE) 보상 프로그램은 정보 교류를 통해 환자의 기록을 시계열로 점검함으로써 효율적인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나아가 환자의 안전과 완치를 도모하고자 도입되었으며, 이지케어텍 컨소시엄은 이번 글렌데일병원 프로젝트를 통해 의료정보교류 관장기관인 헬스커런트(Health Current)에 환자 정보, 검사결과, 기록, 투약 내역 등의 자료를 자동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글렌데일병원은 애리조나주의 첫 번째 정보교류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적용된 정신과병원이 되었다. 앞으로 오로라 글렌데일 병원은 향후 5년간 매년 발생한 메디케이드 보험료의 3%를 돌려받는다.

위원량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 번 BESTCare2.0B의 우수함을 미국시장에서 증명하였으며, 인센티브 제도가 사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여 애리조나주의 여러 병원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라며 “당사의 미국 지사를 3분기 내에 별도 법인으로 전환하고, 미국시장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애리조나주 주정부 산하 메디케이드 기관인 AHCCCS(Arizona Health Care Cost Containment System)는 2017년부터 일반병원을 대상으로 정보교류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신과병원에 의료기관 평가에 따라 다르게 수가를 지급하는 DAP(Differential Adjustment Payment) 법안을 2018년 발의해 2019년 7월부터 향후 5년간 시행할 예정이다.


[관련 보도자료]
이지케어텍, 미국시장 병원정보시스템사업 순항 _메디칼타임즈
이지케어텍, 미국 병원에 네번째 의료정보시스템 구축_이데일리